만든 이야기 사천성 무료 게임
개발 노트
세로로 쥔 폰에 맞춘 판
오락실 사천성은 가로 17칸·세로 8칸에 136장을 깝니다. 세로로 쥔 폰에서는 패 한 장이 손톱보다 작아져서 가로 8칸·세로 10칸으로 줄이고, 판 둘레에 바깥으로 도는 선을 그릴 여백을 두었습니다. 만수(萬)는 작은 패에서 一과 三을 읽어 가려야 해 무늬 찾기가 글자 읽기로 바뀌므로 뺐고, 7통과 8통처럼 비슷한 패를 가르도록 구석에 작은 숫자를 넣었습니다. 1삭은 원래의 새 그림이 얼룩처럼 보여 굵은 대나무 한 줄기로 그렸습니다.
판은 하나, 먼저 닿은 수가 가져간다
판은 서버에만 있고 먼저 도착한 수가 짝을 가져갑니다. 서버 답을 기다렸다가 지우면 회선이 빠른 사람이 늘 이기므로, 화면은 누르는 즉시 지우고 상대가 한발 빨랐을 때만 서버의 판으로 되돌립니다. 늦게 도착한 수와 무늬가 다른 두 패를 누른 것은 벌하지 않고, 같은 무늬인데 길이 없는 두 패를 골랐을 때만 에너지를 깎습니다.
차오르는 양은 줄어드는 양보다 작게
짝 하나에 8, 콤보 짝에 12가 차지만 막대는 1초에 5.5씩 줄어듭니다. 채우는 쪽이 더 크면 잘하는 사람은 누구나 꽉 찬 막대로 끝나 '에너지를 더 남긴 사람'이라는 동점 가르기가 사라집니다. AI는 판을 읽는 능력이 아니라 속도로 세기를 나눴습니다. 모든 짝을 한눈에 보는 AI는 사람이 이길 수 없고, 가끔 헛짚어야 기계처럼 보이지 않습니다.
길을 가르쳐 주는 힌트
2026-10-05 점검에서 힌트가 두 패를 한꺼번에 알려 주고, 이어지지 않는 짝에는 같은 실패 문구만 나온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. 이제 혼자 하는 판의 힌트는 패 하나, 짝, 길 순서로 펼쳐지고, 헛짚은 뒤에는 직선·안쪽 우회·바깥 테두리 후보를 그려 길을 막는 패에 원을 치고 빈 칸으로 가는 길에 필요한 최소 꺾임 수를 알려 줍니다. 대전에는 원래 힌트와 한 줄짜리 규칙 안내만 둡니다.
고친 날: